참여자들이 소개하는 평화문화만들기 워크숍
‘평’ 평화를 배우며 이야기를 듣고 말 한 적 없던 이야기를 하고
‘화’를 내는 것이 아닌 이야기로 풀거나 폭력을 쓰지 않는 평화모임 (어린이 참가자)
삶을 지혜롭게, 다정하고, 평화롭게 만들어가고 싶은 분께, 함께해요!!
-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요리를 하는 것처럼 인생에서 연습해야 할 일이랍니다.
그것을 안전한 공간에서 맛볼 수 있다니!
나로부터 시작되는 평화를 만들 수 있어요
- 안전한 공간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‘평화’를 연습할 수 있어요.
플러스 자신을 후려치는 질문이나 순간을 경험하는 선물도 얻을 수 있어요.
한 번 오면 또 오게 된다는 평화 훈련 맛집이에요.
강정으로 오세요. (간식도 밥도 맛나요!)
삶에 필요한 ‘비폭력 언어’를 배울 수 있는 학교입니다.
경계를 (자신과 지역과 나라의 경계를) 무너뜨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.
우리 자신을 스스로 새롭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나를 더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더 이해할 수 있는 배움이 있습니다.
반목과 불신 그리고 폭력적인 마음 상태
그리고 경쟁사회에서 오는 불안감의 원인을
나 자신과 참가자 여러분의 함께 하는 놀이와 프로그램을 통해
본래 착한(선) 본성이 우리에게 늘 존재하며
다시 회복되어 (착한 본성)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나를 찾아가는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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